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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회복지학부 테이블

학부, 과목명, 담당교수로 구성

학부 과목명 담당교수
사회복지학부 인간행동과 사회환경 오화영

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.인간 행동과 사회환경 수업에 오신 여러 학원님들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.첫 주 수업에서 우리가 다루는 주제는 바로 인간 행동을 이해하는 것 그리고 사회복지 실천에 대해서 살펴보고 있는데요.지난 시간에는 이 수업에 대한 전체적인 오리엔테이션을 했었죠 이번 시간에는 우리가 인간 행동을 이해한다는 것은 과연 무엇이냐에 대하여 다루어보도록 하겠습니다.그 사회복지에서는 우리가 그 인간이 굉장히 중요하다. 인간이 사회적인 환경 속에서 보다 더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궁극적으로는 행복하게 살게끔 원주해 주는 게 바로 사회복지다라고 이야기를 했었죠

그러면 우리가 인간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인간의 행동과 인간의 성격과 인간의 심리를 이해를 해야 하는데 그렇다면 우리가 인간의 행동을 이해할 때는 그 인간의 행동은 걷어 나오는 게 아니죠. 바로 이제 그 사회적인 환경 속에서 인간의 행동이 만들어진다라고 이야기를 할 수가 있습니다. 그랬을 때 그러면 인간 행동과 사회 환경을 이해하는 방법 어떻게 우리가 이 상호작용을 이해할 수 있을까 접근 방법을 좀 먼저 소개를 해드리고두 번째는 사회복지 실천에서 필요한 인간 행동에 대한 여러 가지 입장들 관점들에 대해서 그리고 왜 우리가 인간 행동을 이해하는 것이 필요한지 그리고 인간 행동이라는 것이 과연 무엇인지에 대해서 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. 인간 행동과 사회 환경 이 양자 간의 관계를 좀 이해를 해야만 하는데일단 접근 방법 우리가 인간 행동과 사회 환경을 이해하는 접근 방법으로써 미시적 방법과 거시적 방법으로 나누어 볼 수가 있어요. 미시적 방법이라는 것은 정말 그 실험실에서 세포를 연구하기 위해서 현미경으로 세포를 정말 초점을 맞춰서 자세히 들여다보는 이제 이런 게 아주 정말 아주 좁고 아주 그러면서 집중적으로 들여다보는 거죠. 미시적 접근이라고 이야기를 하는데 인간 행동을 이해하고 또 인간의 행동을 사회복지 현장에서 사회복지 실천으로 연결시키는 방법이 이제 미시적 접근이라는 것 이 방법에서는 인간의 발달과 또 발달 과정과 또 인간의 그런 이제 성격과 또 심리와 또 인간의 어떤 그런 행동에 있어서의 그런 부적응 상태들 이런 것들을 나타나는데 이것을 인간의 어떤 그런 내적인 요인 또는 내면적인 측면에서 심리상담 차원에서 도와주기 위해 원조하기 위한 그런 방법들을 사용을 하는 게 바로 미시적 접근입니다. 제가 그래서 앞에서 이제 사회복지 전문가들은 심리 상담에 대해서도 공부를 많이 해야 된다고 하는데요.이런 이유가 다 있습니다.

 
사회복지학부 테이블

학부, 과목명, 담당교수로 구성

학부 과목명 담당교수
사회복지학부 사회복지조사론 이종현

안녕하세요. 여러분 즐겁고 즐거운 사회복지조사론 시간입니다.

오늘 이 시간에는 여태까지 배웠던 것을 한번 복습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.

여태까지 우리가 조사 연구 실험 연구에 대해서 여러 가지 유형에 대해서 배웠죠.

그래서 이제 이런 것들을 한번 우리 한번 쯤 다양한 것들을 많이 배웠으니까 한번쯤 정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.

그래서 오늘은 이제 연구 설계 이제 총정리 이렇게 살펴볼 수 있고 그래서 오늘의 학습 내용은 연구 설계의 전반적인 과정을 한번 정리해보고 그래서 이런 것들을 한번 정리해 봄에 따라서 연구에 대한 우리가 실질적으로 연구를 할 때 어떻게 연구를 진행 시킬 수 있을지 이런 것들에 대해서 공부 하도록 하겠습니다.

먼저 이제 제일 처음에 연구 문제의 설정이죠.

 

우리는 어떠한 문제를 연구할 것인가 이런 것들에 대해서 고민을 해야 되는데 여러분들이 보시기에는 ‘그건 뭐 그냥 연구할 문제를 설정해서 연구하면 되지 뭐 그게 복잡하고 어려운가!’이렇게 생각할 수 있을지 모르지만은 여러분들이 나중에 이제 현장에 가시거나 혹은 보고서를 쓰거나 논문을 쓸 때 여러분들이 늘 이제 걱정이 되는게 바로 뭐냐면 과연 제목은 어떻게 정할 것인가? 그리고 그 제목에 따른 이 연구의 주제는 무엇인가?

사실상 이것이 가장 커다란 문제입니다.

그래서 우리가 먼저 이제 연구문제를 정의해야 되는데 이것을 개발로 처음에 할 때는 어떻게 명확하게 진술을 하느냐?

연구문제를 우리는 어떻게 정의하고 그것을 어떻게 명확하게 진술을 하느냐?

예컨대 내가 이번에 하는 연구에 있어서는 그야말로 한국사회에 보편적 복지가 얼마나 적용될 수 있을 것인가?

혹은 선별적 복지가 얼마나 적용될 수 있을 것인가?

한국사회에 보편적 복지와 선별적 복지는 둘 중에 우리가 어떤 길로 나가야 될 것인가? 사실 이 연구만 하더라도 엄청나게 커다란 주제입니다.

이것은 그야말로 진짜 한편에 논문 가지고 해결될 그런 문제가 아니죠.

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이제 한국 사람들은 이런 것을 얘기할 때 막 자기 말이 맞는다고 얘기 하는데 그래서 우리가 보통 논문으로 쓰거나 연구 문제를 할 때는 보다 이런 것들보다 아주 좁혀서 들어가야 되겠죠.

아니면 명확하게 이렇게 진술해야 되는데 사실상 쉬운 문제들 아니고 그런데 우리가 이제 도대체 이런 연구문제는 어디에서부터 나올 수 있는가?

이런 것들을 생각해 봐야 되는데 연구문제 원천이라는 것은 우리가 기존에 우리가 알았던 지식에서 부터 나올 수도 있고, 또 하나는 실천 현장, 여러분들이 일하시거나 혹은 여러분들이 나중에 일하시게 되는 사회복지 현장에서도 그런 경험에 따라서 이제 나올 수 있겠죠.

예컨대 대한민국 사회에서 ‘내가 보편복지를 하는 것 같은데 그래 봤더니 실천 현장에서 이건 아닌 것 같다.’라든지 혹은 그 반대로 ‘선별적 복지를 실천해 보는데 내가 복지 현장이 있다 보니까 그거보다는 보편적복지가 더 나은 것 같다.’라는 이러한 실천현장에 경험도 그야말로 연구문제를 선정하는 것에 대해서 상당히 중요하죠.
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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